보험 똑바로 가입하지 않으면 늙어서 후회만 한다!

똑바로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주변 지인들한테 아무런 설명도 듣지 않고 가입하신 분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보험을 가입하실때 주변 지인분들한테 가입하는 경우가 정말 많은데, 대부분 ‘알아서 잘 해주겠지’라는 생각으로 가입합니다.

가입할때 정확하게 알아보지 않고 보장 받아야 할 시점에 보장이 안되니 보험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 졌다고 생각합니다.

예를들어 지인을 통해 10만원짜리 보험을 20년납으로 가입했다면 총 2,400만원이라는 보험료를 납입하게 됩니다.

2,400만원 짜리 자동차를 구매할 경우에는 옵션 하나하나 따지면서 왜 2,400만원 짜리 보험을 가입할 때는 지인만 믿고 가입하나요.

그래서 자신이 가입한 보험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거나, 보험을 이제 가입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다면 반드시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길 권장드립니다.

보험 가입 목적을 정확하게 해라!

보험-필요성
insurance

많은 사람들에게 보험을 가입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물어보게 되면 대부분 ‘보장’ 받기 위해 가입했다고 말합니다.

맞습니다. 뜻하지 않는 사고나 질병이 발생할 경우 보장을 받기 위해 보험을 가입하게 됩니다. 참고로 사고나 질병이 발생할 경우 감당할 수 있는 지출이 있고 감당하지 못하는 지출이 있습니다.

혹시 감기에 걸려서 나오는 병원비가 무서워 보험 가입했다는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그런데 암 진단을 받게 되면 가게 기둥이 휘청 거린다고 해서 암 보험은 필수 보험이라고 하잖아요.

결국에는 보험 가입하는 이유는 보장을 받기 위해서 입니다. 이 중에서도 여러가지 사고나 질병이 있겠지만, 내 주머니에서 감당하기 어려운 지출을 커버하기 위해 가입하는 것이 보험일 것입니다.

보험에는 수천가지 특약들이 존재합니다. 심지어 고양이나 개도 가입할 수 있는 펫보험이 있습니다.

물론 여유가 되고 여력이 된다면 보험 회사에서 판매하는 모든 보험과 특약들에 가입하면 되지만, 모두 다 가입하면 얼마나 많은 보험료를 내야 될까요?

그래서 보험 가입 목적을 정확하게 하고 가입하고 있는 보험 중에 불필요한 보험이 없는지 잘 체크해봐야 합니다.

이런 부분들을 감안해서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보험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3위에 해당되고 3대 질병이라 불리는 ‘암 / 뇌질환 / 심질환’ 진단금입니다.

만약에 뼈가 부러진다면 실손보험에서 발생되는 의료비 커버가 가능하고 일을 못하는 기간이 길지 않을건데, 사무직이라면 바로 업무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암 진단을 받게 되면 진단 받고 최소한 2~3년 정도는 일을 쉬셔야 하는데, 지금 받는 월급이 1~2달 정도만 안 나온다고 생각해 보세요.

다음달 납부해야 되는 공과금이나 관리비 등 갑갑하지 않습니까? 3대 질병은 치료 비용도 많이 들어가지만 진단받고 영구적인 후유장해를 남길 뿐만 아니라, 장기간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보험으로 보장받아야 하는 중요한 특약입니다.

보험 가입자에 따라 중요한 특약이 있다!

가구 구성원이 누구냐에 따라 준비해야 하는 것들에 차이가 있습니다. 가장을 예로들어 설명 드리겠습니다.

그런 일들은 없어야 하지만 만약 가장이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갑작스럽게 부재가 된다면, 남아있는 가족들은 당장의 생계가 막막해지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것이 사망보험금인데, 사망 보험금이 나올 수도 있고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면 또는 지급될 확률보다 지급되지 않을 확률이 훨씬 높은 상태로 준비되어 있고 보험료를 한달에 수십만원씩 납부하는데, 사망보험금이 한 푼도 지급되지 않는다면 유가족들은 어떤 심정일까요?

안 아프고 건강하게 가장의 역할인 경제적, 정신적 울타리가 되어 주는 것이 가장 좋지만 실제 통계 자료를 보면 딸의 결혼식에 아버지가 참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열에 셋은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수억의 자산은 남겨주지 못해도 최소한 남아있는 가족들이 어려운 시기를 추스르는데 시간을 벌어줄 수 있을 정도의 사망보험은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간혹 입원비 1~2만원 더나오고 덜나오는 문제나, 골전 진단금 10~20만원 덜나오는 문제 등에 너무 치중하다 보면 정작 중요한 보장들에 대해서는 소홀하게 여기시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자신이 가입한 보험을 통해 가게 경제가 휘청거리는 것을 막아줄 수 있는지 체크가 필요합니다.

보장도 중요한데, 환급도 중요하다!

우리나라에서 실제 납입하는 보험료 보다 보험금을 더 많이 수령하시는 분들이 전체 가입자 중에 몇 퍼센트 정도 되는지 아시나요?

지급된 사고보험금 기준 납부 했던 납입 원금 보다 실제 더 많이 수령한 분들은 5%가 되지 않습니다.

4인 가구 기준 한달에 약 80만원 정도 보험료가 나간다고 가정해 보면, 20년 동안 납부하는 원금만 약 2억 정도입니다.

사고가 났을때 5% 확률로 납부하신 원금 보다 더 많은 보험금을 수령받을 수도 있지만, 살아가는 동안 사고 없이 안 아프고 건강하게 사시면 납부한 원금은 어떻게 되나요?

사라집니다. 그래서 보험은 크게 ‘비용성 보험’과 ‘자산성 보험’ 이렇게 2가지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냥 사라져 버리게 하지 않고 납부한 보험료가 쌓여서 보장이 되든 되지 않든 납부한 원금 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산성 보험의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신 분들에게 질문 한가지 드리면, ‘확률적’으로 큰 돈이 지출되는 위험이 있고 ‘확정적’으로 큰 돈이 지출되는 위험이 있습니다.

둘다 대비가 되어야 겠지만, 확률적 위험 또는 확정적 위험 어떤 것이 우선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위험일까요?

질병에 걸리고 안 걸리는 문제는 확률적인 위험이지만, 노후생활자금은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은퇴 후 소득이 더이상 없는 시기부터 무조건 발생되는 비용입니다.

은퇴 이후 한달에 200만원 정도(부부합산)를 65세부터 95세까지 30년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1년이면 2,400만원, 10년이면 2억 4천만원, 30년이면 7억 2천만원입니다.

그런데 매달 확률적인 위험 대비를 위해서는 수십만원씩 보험료를 납입하지만 정작 중요하다고 생각한 확정적 위험에 대해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그래서 어차피 준비해야 하는 ‘확률적’ 위험에 대비한 보험료들이 20년, 30년 납부하고 나면 큰 금액인데, 그냥 사라져 버리게 하지 않고 돌려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떠신가요?

즉, 확률적인 위험과 확정적인 위험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실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아래를 통해 안내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보험-가입-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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